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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물살 타는 호주 ICT 시장, 세빗 호주 통해 안착
작성자 :
신경민 본부장   ()
작성일 :
2018-01-12
조 회 :
368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급 물살 타는 호주 ICT 시장, 세빗 호주 통해 안착


최근 구글 '컨슈머 바로미터'가 호주인들의 인터넷 이용 행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내놓았는데, 응답자의 93%가 하루에 한두 번 정도 매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응답자의 66%가 매일 인터넷을 이용한다고 답변했던 2014년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선호하는 디지털기기도 과거 컴퓨터 사용을 선호하던 행태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 갔으며 디지털 이용 연령층도 다양해 지고 온라인 소비도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넓은 영토에 인구가 흩어져있는 호주는 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에 발맞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솔루션 및 배송산업의 발달이 시급한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한 호주컴퓨터학회(ACS)는 호주의 경제의 각 분야 중 ICT산업, 전문 서비스 산업, 교육과 미디어 등 지식 산업군의 GDP 기여율이 호주 전체 경제에 15.5%, 고용시장에 18% 기여해 호주 경제에서 가장 중요도가 높다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호주의 ICT산업은 총 GDP에 6.9%의 기여율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되어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간주되고 있다.

세빗 호주(CEBIT Australia)는 17년째 비즈니스 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 행사로 매년 1,200sqm 이상의 전시 공간에 전세계로부터 참가한 300개 이상의 기업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달링하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1만 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CeBIT StartUp 전문관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효율적인 전시 패키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수출 상위품목인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의 전자 제품군이 호주의 수입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1~3위의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한국 하드웨어 품질에 대한 업계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대중교통이나 광고용 평판 디스플레이 수출 시장도 진출하기 시작해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의 하드웨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호주 ICT 시장 진출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행사가 바로 세빗 호주로, 호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 소프트웨어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수요처를 찾아 우리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접목시켜 접근하는 진출 전략이 필요하다.



※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02-551-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