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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비 시장 키워드 안전과 건강, 호치민 국제식품 및 식음료박람회로 공략
작성자 :
신경민 본부장   ()
작성일 :
2018-04-16
조 회 :
486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베트남 소비 시장 키워드 안전과 건강,

호치민 국제식품 및 식음료박람회로 공략


경제 성장에 따른 현지 소비자 의식 및 구매력 제고로 베트남 소비재 시장에서는 안전과 건강이 주요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건강기능식품을 인지하고 이를 실제 소비하는 현지인들이 증가해 관련 시장은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도약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는 2017년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규모를 20조5928억 동(약 9억736만 달러)으로 추산했다. 또한 2012년~2017년 사이 베트남 건강기능식품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이 13.1%에 달했다고 보고했으며 스마트폰과 같은 이동통신기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가 크게 활성화 되어 베트남 소비자들의 건강 의식을 성장시키는 원인이 됐다고 분석한 바 있다.

베트남은 크게 북부, 남부 등의 지역에 따라 소비자 성향이 차이를 보이므로, 시장 세분화 단계에서 진출 지역을 고려해 사업 전략 및 가격 정책 수립을 고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러한 베트남 식품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행사가 바로 호치민 국제 식품 및 식음료 박람회다.

본 행사는 2018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 일 동안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국제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된다. 호치민국제식품박람회는 원재료에서 가공식품, 식음료, 건강식품에 이르기까지 식품 산업 전반에 걸친 제품들을 선보이는 행사이며 한국에서는 농금원, 부산시, 경기도 등에서 공동관을 구성하여 한국 식품 기업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마케팅 전문 기업인 아이피알그룹은 본 박람회의 한국대표부 업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02-551-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