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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식품박람회, 한국기업 참가 다시 오름세, aT한국관 및 경남도관 구성
작성자 :
김민지 팀장   (judy@ipr.co.kr )
작성일 :
2018-05-15
조 회 :
158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호주식품박람회, 한국기업 참가 다시 오름세,

aT한국관 및 경남도관 구성


오세아니아 지역 유일의 국제식품박람회인 호주식품박람회 Fine Food Australia에 한국 기업 참가가 다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시드니 박람회를 마지막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한국관 구성을 중단한 후 2년만에 다시 한국관이 구성되면서 이에 따른 파급 효과로 개별 참가 문의도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도관 역시 다시 구성되면서 이번 박람회 한국 참가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다. 호주는 열대 및 온대기후 농산물의 주요 생산 및 수출국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입국으로 85%가 넘는 호주 슈퍼마켓의 제품은 수입제품이거나 수입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인구 유입으로 인해 음식문화의 다양화 및 아시아 식품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아시아계 이민자뿐 아니라 서양계 호주인들도 아시아 음식을 정기적으로 즐겨 소비하고 있는 추세이다.

멜버른은 다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소비층을 주도해가는 아시아계 호주인들과 현지 호주인들 사이 한류 열풍이 불면서 한국식품을 찾는 인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의 식품문화가 발달돼 있어 '미식의 도시'로 불리며 국내 식품기업들이 진출하기에도 적절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는 호주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judy@ipr.co.kr / 02-551-7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