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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하노버산업박람회, 대주제는 통합산업-산업지능
작성자 :
김민지 팀장   (judy@ipr.co.kr)
작성일 :
2018-11-22
조 회 :
72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내년도 하노버산업박람회, 대주제는

"통합산업-산업지능(Integrated Industry-Industrial Intelligence)"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생산과 에너지산업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미래를 향한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하고 있는 이 행사는 2019년에는 “통합 산업 – 산업 지능(Integrated Industry-Industrial Intelligence)"을 대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인간과 기계간 디지털 네트워킹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의 주최측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생산 및 에너지 산업에서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사람들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계가 논리적, 의도적으로 행동하게끔 가르친다.

인공지능시스템은 지식을 생산하고, 오늘날에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 하거나 생산공정, 전력망 및 물류에서 결함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통합 산업(Integrated Industry) 즉, 산업 지능(Industrial Intelligence)이 지향하는 바이다."라고 이번 박람회의 대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매년 4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산업기술전으로 2013년부터 "통합산업(Integrated Industry)"을 주창하며, 인더스트리 4.0과 에너지 시스템 디지털화를 위한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매년 LS산전, 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등 대기업 참가를 비롯하여 코트라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한국관을 구성하고 내년부터는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로봇전문관을 새롭게 구성한다.

이 밖에 부천시, 부산시 등에서도 각각의 지자체관을 운영하는 등, 한국에서는 약 100개사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2019년 행사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다음 6개의 주력 박람회로 구성된다.

△산업자동화 및 동력전달(IAMD) △에너지(Energy)
△디지털공장전(Digital Factory) △산업부품공급(Industrial Supply)
△연구기술(Research & Technology) △유공압기술(ComVac)




※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judy@ipr.co.kr / 02-551-7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