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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 미얀마기계박람회(MTA Myanmar), ASEAN 요충지로 진출을 위한 최고의 발판!
작성자 :
정명진 과장   (lucy@ipr.co.kr)
작성일 :
2019-04-30
조 회 :
66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MTA 미얀마기계박람회 2019(MTA Myanmar),

ASEAN 요충지로 진출을 위한 최고의 발판!


MTA 미얀마 기계박람회 2019(MTA Myanmar)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곤에 위치한 양곤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제 6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작년의 경우, 40개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4,283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제조 및 공구 관련 비즈니스를 형성하였다. 한국에서는 다인정공, GSA 총 2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동기간에는 Intermach Myanmar, Subcon Myanmar가 병행 개최될 예정이다.

최근 미얀마는 중국, 인도 등 신흥 거대 경제권과 ASEAN을 잇는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으로서 최대 유망 투자지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미얀마는 글로벌 브랜드의 진입이 많지 않은 초기단계인데다, 가격 및 품질 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한국 기업들이 현지 시장 진출을 고려한다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생산 거점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본 박람회는 참관객의 91%가 현지 바이어인 만큼 미얀마 현지 시장 진출 및 비즈니스 구축을 위한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MTA 미얀마 기계박람회를 통해 제조 기계, 공구 시장에서 미얀마 현지 시장 개척을 꿈꾸는 한국 기업은 본 박람회를 놓치지 말고 성공적인 판로 개척의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



※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lucy@ipr.co.kr / 02-551-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