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위치 : > 게시판 > IPR_NEWS  
   
   
 
 
 
 
 

2019 홍콩시계박람회, 국내 시계 업체 10여개사 참가
작성자 :
이지예   (laura@ipr.co.kr)
작성일 :
2019-07-11
조 회 :
16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2019 홍콩시계박람회, 국내 시계 업체 10여개사 참가


2019년 38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고의 시계 전문 박람회 ‘홍콩시계박람회(Hong Kong Watch & Clock Fair)가 다가오는 9월 3일(화)부터 7일(토)까지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본 박람회에는 25개국 83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100개국에서 21,284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한국 시계 관련 참가사는 현재 10개사로 그 중 국내 참가사 대부분은 1994년부터 한국관을 구성하는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참가하였으며, 시계 조합은 올해에도 국내 유망시계업체들을 위해 한국관 구성을 확정하였다.

시계 업체 뿐 아니라 희소성 높은 시계 관련 부품 업체들도 OEM, ODM 섹션에 참가를 확정하였다. 본 박람회는 아시아 시계 컨퍼런스, 국제 시계 포럼 외 네트워킹 이벤트. 1대1 바이어 미팅, 시계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시 기간 내 제품 런칭 행사도 진행되어 신제품 소개의 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그 중 홍콩시계박람회의 하이라이트관인 Salon de TE는 Hall 3C-E홀에 위치하는 프리미엄 쇼케이스로 고퀄리티 브랜드 시계를 전시한다. 약 150개 이상의 글로벌 시계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어의 효과적인 소싱을 위해 아래와 같은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World Brand Piazza관 명품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관
• Chic & Trendy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시계를 선보이는 테마관
• Craft Treasure관 기능성 기계식 시계 및 정교한 쥬얼리 시계가 전시되는 테마관
• Renaissance Moment관 클래식한 유럽 브랜드 시계 테마관
• Wearable Tech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 시계 등 신기술 제품관


9월 7일(토요일), Salon de TE 마지막 날에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전시장을 오픈하며, 셀러브리티 이벤트, 시계 퍼레이드, 시계 전문가의 셰어링 세션, 경품행사, Salon de TE에 참가한 시계 제품 소매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laura@ipr.co.kr / 02-551-7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