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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소프트웨어산업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19’ 성공적인 마감
작성자 :
오창영 과장   (austin@ipr.co.kr )
작성일 :
2019-12-24
조 회 :
28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국내 최대의 소프트웨어산업 전시회,

- 소프트웨이브 2019’ 성공적인 마감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전시회인 ‘소프트웨이브 2019’가 지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최대의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임을 증명하듯 250여 개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참가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약 2만 2,000명 참관객의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LG CNS, 아이티센, 신세계아이앤씨, 더존비즈온, 티맥스소프트, 한글과컴퓨터그룹, 쿠콘, 안랩 등 주요 IT서비스기업 및 SW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미래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을 한껏 뽐내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상용SW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SW산업협회 등 SW 대표 공공 협단체 또한 공동관 꾸려 최신 기술 동향을 참관객들과 공유했다.


◈ 인도국가관, 한국 방문객 관심 끌어

인도는 IT·소프트웨어 산업이 전체 GDP의 7.7% (2017년 기준)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강국이다. 올해도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국가관을 마련한 인도 기업들은 작년도에 이어 이번 전시회 참가 성과도 매우 만족한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전시회라고 평가하였다.

인도 참가사들은 금융 솔루션, 생체 인증, 인사시스템, workflow 툴 등의 우수하며 값싼 기술들을 선보여 한국 참가사 및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현장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오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 아이피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진행, 상담액 전년대비 3배 증가

전시회 부대행사 중 하나인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아이피알포럼㈜에서 운영을 맡아 총 5개국 19개사 21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참가사에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바이어들은 중국·대만·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최근 떠오르는 신남방 주요국에서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선별·섭외 작업이 이어졌다.

바이어들은 한국 참가사들에 큰 관심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줬다. 총 상담 건수만 130여건, 상담액은 6,1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지난해 상담실적에 비해 무려 3배가 늘어난 수치이다. 몇몇 기업과는 실제로 현장에서 계약이 성사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해외 바이어들은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였으며, 상담 결과도 매우 만족스러워하였다. 아이피알은 향후 참가사를 위한 사후관리를 지원함은 물론,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오창영 과장 (austin@ipr.co.kr / 02-551-7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