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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코로나19 직격탄, ANKIROS 2020 통한 경쟁 우위 선점이 정답
작성자 :
김지영 과장   (alice@ipr.co.kr)
작성일 :
2020-07-28
조 회 :
5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철강업계 코로나19 직격탄,

ANKIROS 2020 통한 경쟁 우위 선점이 정답


지난 7월 21일, 국내 철강업계 1위 기업인 포스코가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도 꿋꿋하게 흑자를 기록해왔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첫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

철강 전방산업의 수요가 줄면서 글로벌 수요산업 부진으로 이어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이어 현대제철 역시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3분기 국내 철강 기업들의 상황 개선을 위해 세계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해야 한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터키 철강 및 주조 기술 박람회 참가를 제안한다.

터키는 국내 제조업 육성 정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터키 철강 산업은 터키 산업 및 경제 발전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터키는 6월12일 부 국내 입국 제한과 14일 자가격리도 해제되었다.

입국 제한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비즈니스가 불가한 다른 국가에 비해 일찍이 문호를 개방하여 경제활성화를 도모한 셈이다.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철강 박람회인 2020 터키 철강 및 주조 기술 박람회(ANKIROS 2020)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비철강 박람회(ANNOFER), 주조품 공업박람회(TURKCAST)와 동시 개최된다.



※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alice@ipr.co.kr / 02-551-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