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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다낭 농축산 박람회, 아이피알과 계약 체결
작성자 :
이지예   (laura@ipr.co.kr)
작성일 :
2019-04-01
조 회 :
432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2019 다낭 농축산 박람회, 아이피알과 계약 체결


올해 첫 선보이는 2019 다낭농축산박람회가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4일간 베트남, 다낭전시장(HCTL Danang) 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주요 신흥마켓 무역 전시회를 전문으로, 다년간 및 식품박람회를 주최해온 AMB arsus Events Group사가 개최하고 있다. 주요 전시로는 미얀마 농축산 박람회, 스리랑카 농축산 박람회, 캄보디아 농축산 박람회, 미얀마 Food & Hotel, 캄보디아 Food & Hotel 등이 있다.

주요 전시목록으로는 동물건강제품 및 약품, 양식 생산 및 가공, 저장고, 사료, 사료원재료, 첨가제, 혼합재료, 축산농장기기, 축산품종개량, 사육, 가공 및 관련 기자재, 달걀생산 및 가공, 유제품 농장 기자재 및 가공 기기, 수중 및 환경 관리 시스템 관련 품목을 다루고 있어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가가 예상된다.

베트남은 중국, 인도 다음으로 육류시장 규모 3위의 거대 시장으로 특히 다낭은 230헥타르의 동물 농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VND4600억(한화 약 233억)의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항구도시로 관광객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20.06% 가량 증가하였으며, 2017년에는 660만명의 관광객 수치를 기록하였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400만 명의 관광객 수치를 이미 기록한 바 있으며 많은 관광객은 육류 생산의 수요 증가를 필수 동반하여 축산업 업체들에게는 블루오션 시장과 같다.

뿐만 아니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베트남의 2016년 고기 소비량은 300만 톤 이상이며 육류시장은 USD180억의 규모로 거대시장을 뽐내고 있으며, 가금류 생산량은 2021년 이전에 두 배 증가가 예상되어 풍부한 시장 수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로 본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농축산 시장 진출하기를 바란다.



※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laura@ipr.co.kr / 02-551-7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