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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선 한국 스마트 기술
작성자 :
곽준호   (jake@ipr.co.kr)
작성일 :
2019-11-05
조 회 :
33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오세아니아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선 한국 스마트 기술

- 호주 멜버른 무역사절단 -


[좌:현지기업 방문 상담회 / 우: 멜버른 대학교 방문


[좌:세계한인무역협회 MoU 업무협약식 / 우: 마리비농시 시청 방문

한국품질재단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여 대전지역 3개 스마트그리드 분야 우수 기업과 함께 지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으로 무역사절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주일의 기간 동안 한국 참가기업이 현지의 유관회사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상담 일정을 시작으로 멜버른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에너지전시회(All-Energy)를 참관하고, 멜버른 소재의 에너지 관련 기관과의 미팅 및 MOU 협약식 순으로 이어졌다.

아이피알포럼㈜는 이번 파견 일정 동안 현지 모든 일정소화를 위한 바이어와 기관 섭외, 통역 및 차량 지원 등 행사전반을 진행하였다. 이번 상담회와 전시회를 참관하고 유관기관과의 심도있는 미팅을 진행한 ㈜아이렉스넷, ㈜필드솔루션, 한성시스코(기업명 가나다순)로 구성된 참가단은 이번 상담회외 기관방문을 통해 멜버른을 포함한 호주 전 지역으로의 실질적인 시장 진출에 대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

방문상담회는 현지 방산업체 및 스마트그리드, IoT 관련 기업들로 엄선하여 상담이 하루 동안 진행되었고, 동기간 진행하는 에너지전시회를 참관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에 대한 진출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본 행사는 에너지 관련 현지 기관 방문을 메인으로 하여 총 3곳의 기관을 방문하였다.

첫 번째 방문지는 멜버른 대학교로 컴퓨터공학과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학과 교수와의 미팅을 진행하여 현 호주의 에너지 시장에 대해 자세하고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으며 호주로 진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실제로 멜버른 대학교는 스마트기술 및 IoT 분야의 스타트 업 진출에 있어서 후원을 많이 해주고 있으며 산하에 에너지연구소를 두어 멜버른 에너지시장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의 멜버른 지부를 방문하여 한국 참가기업의 호주 진출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며, 대전창조경제진흥원은 이번 파견 기간 중 세계한인무역협회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전소재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호주 시장 진출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 된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마리비농시 청사에서는 마틴 마크하로브시장을 비롯 시의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진출방향을 모색하였다. 멜버른 인근에 위치한 마리비농시는 대형 공장 및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있는 도시로 현재 최첨단 스마트시티로의 탈바꿈을 기대하고 있는 지역으로, 해당 지역에서 현지 추진하고 있는 관련 건설부분에 있어 우수한 한국의 스마트 기술력을 접목시킬 방안을 강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호주에서 보다 앞선 모습으로 탈바꿈할 마리비농시에서 한국 참가기업의 기술력을 찾아 볼 수 있을 날이 머지 않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아이피알은 국내 우수 제품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을 위하여 호주를 비롯한 전세계로의 다양한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해외무역사절단 또는 해외 진출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 번호로 안내 받을 수 있다.



※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jake@ipr.co.kr / 02-551-7067)